권혁우 수원시장 예비후보 정책간담회 제안 및 공식 지지 선언

기본사회를 꿈꾸는 수원 사람들,

권혁우 수원시장 예비후보 정책간담회 제안 및 공식 지지 선언

 

- 수원에서 시작되는 기본사회와 시민주권의 청사진… 시민이 직접 정책 제안

  1. 권혁우 예비후보 ‘기본이 강한 3無 정책’으로 화답

 

■ ‘기본사회를 꿈꾸는 수원 사람들’은 20일, 권혁우 수원시장 예비후보 겸 (사)기본사회 수원본부 상임대표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고 ‘기본사회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머리를 맞대고 만든 ‘기본사회 정책 제안서’가 권 후보에게 전달되었으며, 권 후보는 이를 시정에 적극 수용하고 실천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는 시민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로 참여하는 정치 모델을 수원에서부터 실현하겠다는 구상과 맞닿아 있다.

 

■ 권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 온 ‘국민주권’의 철학을 지역 차원에서 구체화한 ‘시민주권’ 비전을 제시해 왔다. 이번 시민들의 정책 제안 역시 권 후보가 발표한 10대 공약의 핵심인 ‘수원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기본이 강한 정책 시리즈’를 전격 발표했다. 이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기본사회의 가치를 복지, 행정, 교통 등 시민의 일상 전반에 구현하기 위한 핵심 실천 방안이다

 

■ 첫째, ‘복지 사각지대 無’를 실현한다. 데이터 기반으로 위기가구를 자동으로 발굴하고, AI 맞춤형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여 단 한 명의 시민도 복지망에서 소외되지 않는 촘촘하고 스마트한 사회 안전망을 완성할 계획이다.

 

■ 둘째, ‘행정 대기시간 無’를 추진한다. 복잡한 서류 준비나 관공서 방문이 필요 없는 ‘24시간 모바일 원스톱 행정’을 전면 도입하여, 시민의 귀한 시간을 절약하고 행정 서비스의 문턱을 완전히 없앤다.

 

■ 셋째, ‘교통·이동불편 無’를 통해 이동의 기본권을 보장한다. 시내 전역에 무장애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어르신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단계적 무료화를 추진하여 시민 누구나 제약 없이 이동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한다.

 

■ 또한, 시민 주도의 정책 실현을 위해 권 후보는 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AI 분석을 거쳐 실시간으로 정책화되는 직접 참여 시스템인 'AI 디지털 시민의회' 구축도 약속했다. 

 

 권혁우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국민주권은 선언과 더불어 시민의 일상속에서 작동해야 한다”며, ‘기본이 강한 시리즈’를 통해, 정치가 대신 결정하는 권력이 아니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증명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지지 선언에 참여한 ‘기본사회를 꿈꾸는 수원 사람들’ 관계자와 수원시민들은 “이재명 정부의 국민주권과 기본사회의 가치를 계승하고, 수원의 현실에 맞게 완성할 수 있는 유일한 리더십은 권혁우뿐”이라며 적극적인 지지와 연대의 뜻을 모았다.

작성 2026.03.21 15:15 수정 2026.03.2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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