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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PA뉴스 한국예술체육문화신문 l 최진홍 기자
2026년 4월 11일, 하남시종합운동장 제1체육관에서 열리는 ‘제6회 하남시복싱협회장배 전국예술복싱대회’가 한국예술체육진흥원의 운영 지원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박상재 하남시복싱협회장이 창시한 ‘예술복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복싱의 기술에 음악과 퍼포먼스, 창의적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융합형 스포츠를 선보인다.
한국예술체육진흥원은 예술과 체육의 융합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창의적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선수들의 기술 완성도, 리듬감, 창의성, 무대 매너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예술복싱 운영을 적극 지원하며, 복싱줄넘기, 섀도복싱, 미트치기, 샌드백, 스파링매치 등 5개 종목을 통해 선수들이 자신만의 스토리와 콘셉트를 담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한다.

한국예술체육진흥원은 예술과 체육의 융합을 통해 창의적이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와 대회를 통해 모두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박상재 한국예술체육진흥원 이사장은 2006년 한국생활체육복싱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으로, 2007년 한국연예인복싱 봉사단을 결성했으며, 이후 SBS <스타킹>과 KBS <인간극장 휴먼다큐> 출연을 통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미트치기 복싱 대회를 소개하는 등 국내·외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2023년에는 세계 최초 한국예술복싱대회 개최 운영을 지원했으며, 2024년 제3회 한국아트복싱페스티벌 운영 지원을 통해 세네갈, 미국, 캐나다, 몽골, 일본 등 5개국 국제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제적 축제로 발전시켰다.

박상재 이사장은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에 예술적 감성과 창작성을 더해 삶의 질을 높이고,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고 도전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예술체육진흥원은 예술과 체육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에게 열려 있는 축제와 대회를 통해 풍성한 경험과 감동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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