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부터 상담까지 하루에" 에이스병원, 20인 전문의가 만든 '스마트 원스톱' 검진
명문 의과대학 교수 출신 20인 의료진 협진 체계 구축… 전문성 강화.
RFID 스마트 시스템 도입으로 동선 자동 추적 및 대기 시간 단축.
이상 소견 발견 즉시 전문의 상담 및 대학병원 연계로 빠른 대응 가능.

제공=에이스병원
[서울=이진형 기자] 검진에서 발견된 이상 소견이 곧바로 전문의 상담으로 이어지는 속도가 경쟁력이다. 에이스병원은 20인의 전문의 협진과 RFID 스마트 시스템을 통해 바쁜 직장인들도 당일에 모든 검진 프로세스를 마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검진 결과 통보까지 수주일이 걸리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에이스병원은 '현장 완결형' 시스템을 지향한다. 수검자 전원에게 지급되는 RFID 전자태그 팔찌는 검진 동선을 자동으로 추적하여 검사 누락을 방지하고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제공=에이스병원
무엇보다 강력한 무기는 의료진의 맨파워다. 명문 의과대학 교수 출신 20인이 관절, 척추, 내과, 뇌신경 등 각 분야에서 협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당일 검진 후 CT와 MRI 판독을 포함한 전문의 상담까지 완료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약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즉시 관련 전문의가 투입되거나 대학병원급 연계 진료 시스템이 가동된다.
에이스병원 정재훈 대표원장은 "최첨단 장비와 숙련된 의료진이 정성을 다해 검진에 임하고 있다"며 환자의 편의와 정확한 진단을 동시에 잡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AI부동산경제신문 l 편집부
이진형 기자
Copyright © 2026 AI부동산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