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정보나,
“청소년·교육 정책 경험으로 미래세대 목소리 대변하겠다”
청소년 정책과 교육 분야에서 오랜 현장 경험을 쌓아온 정보나 위원장은 미래세대 정책 강화와 교육 정책 혁신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섰다.
정보나 위원장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미래세대정책 특별위원장, 경기도당 홍보소통위원회 부위원장,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수석대변인등을 맡아 당내에서 청년·미래세대 정책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수원시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 경기도교육청 경기교육정책자문위원회 미래교육분과 위원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정책과 교육 정책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보나 위원장은 과거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청소년수련관 나름청소년활동센터에서 청소년지도사로 근무하며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과 정책기획 등을 수행했다. 특히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청소년무지개 프로젝트’ 봉사분야 우수상 수상 등 청소년 현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왔다.
또한 서울 성동광진교육지원청과 북부교육지원청이 운영한 별빛안심지원단(긴급안심SEM)교육봉사 활동에도 참여해 느린학습자, 장애청소년, 위기청소년 등 교육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정보나 위원장은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도시사회학과 석사를 졸업했으며, 도시사회학과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다. 또한 청소년지도사 1급, 사회복지사 2급, 평생교육사 2급등 관련 국가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정보나 위원장은 “청소년과 청년, 그리고 미래세대의 목소리가 정책에 제대로 반영되어야 한다”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의 교육과 청소년 정책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기반을 강화하고, 교육·청소년 정책을 연결하는 역할을 통해 아이들과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보나 위원장은 블로그와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정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