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레싱(Ebreathing)은 비강확장기를 통해 수면·운동·집중·명상 등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편안한 호흡을 돕는 글로벌 웰니스 브랜드로, ‘Breathing Brings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호흡이 바뀌는 작은 경험을 일상 전반으로 확장하고 있다.
현대인은 미세먼지와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으로 인해 일상 속에서 호흡이 불편해지는 순간을 자주 경험한다. 그러나 이를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제한적이었고, 이러한 배경 속에서 처방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비강확장기가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 안의 공간을 물리적으로 넓혀 보다 편안한 호흡을 돕는 방식이다.
하지만 기존 비강확장기는 딱딱한 착용감과 이물감, 외관상의 부담으로 장시간 사용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에브레싱은 이러한 개인적 불편 경험에서 출발하였다. 창업자는 비중격만곡증과 비염으로 상시적인 코막힘을 겪으며 만족스러운 제품을 찾지 못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개발에 나섰다.
박사급 연구 인력으로 구성된 팀은 반복 설계와 테스트를 거쳐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편안한 비강확장기’를 목표로 제품을 완성하였다. 0.7mm의 얇은 두께와 유연한 구조를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부드러운 착용감을 구현하였다. 과도하지 않은 확장력으로 이물감 없이 숨길을 부드럽게 여는 데 집중하였다.
제품은 국내에서 설계·생산·품질관리를 거쳤으며, 8대 중금속 및 프탈레이트 검사 등 안정성 검증을 완료하였다. 비강확장기 구조와 소재 관련 국내 특허 2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개인의 비강 구조를 고려해 S·M·L 사이즈를 체험할 수 있는 트라이얼 팩도 구성하였다. 무향 제품과 함께 민트·라벤더 향을 더한 라인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하루용 콘택트렌즈에서 착안한 캡슐형 개별 위생 포장은 위생성과 휴대성을 동시에 강화한 요소이다. 민트와 라벤더 향 제품은 아로마테라피 요소를 더해 수면 전, 운동 전후, 집중이 필요한 순간 등 상황별 웰니스 루틴에 맞춘 호흡 케어를 제안한다. 단순한 보조 기기를 넘어 일상의 루틴으로 확장하고 있다.
에브레싱은 2023년 미국 시장에 먼저 진출해 착용감과 위생 설계에 대한 긍정적인 고객 피드백을 확보하였다. 재구매 고객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능성을 검증하였으며, 2026년 국내 시장 진출을 준비하며 웰니스와 마인드풀니스 영역으로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향후 스포츠, 요가·피트니스, 명상 공간은 물론 의료기관과의 협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브랜드 파트너 우상윤은 “단기적인 효과보다 누구나 매일 실천할 수 있는 편안한 호흡 루틴을 만드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라며 “숨 쉬는 순간이 조금 더 편안해지는 경험을 일상 속에서 전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호흡이 바뀌면 하루가 달라진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에브레싱 제품은 현재 쿠팡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며 ‘에브레싱’ 또는 ‘에브레싱 비강확장기’로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일상의 작은 불편을 바꾸고 싶다면, 오늘부터 호흡 루틴을 새롭게 설계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공식 홈페이지:https://www.ebreathing.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