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재단이 오는 2월 25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전시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당일에 한해 관람 시간을 연장해 운영한다. 기존 운영 시간과 달리 오후 9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입장 마감은 오후 8시까지다.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2월 25일 오후 5시부터 8시 사이에 입장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현장 구매 시 특별 할인이 적용된다. 성인 관람료는 1만 원, 어린이 및 청소년은 8천 원으로 책정됐다. 이번 할인은 현장 구매에 한해 적용된다.전시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은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며 빛과 색채가 만들어내는 예술적 순간을 선보이고 있다. 시민들은 이번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준 높은 전시를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