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기윤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20일 창원시성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창원특례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을 완료하면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본격 돌입했다.
등록 직후 그는 “기업가, 정치가, 행정학 박사 3개의 심장으로 창원시를 위해 뛰겠다”며 “경제 시장, 일자리 시장이 되어 창원의 경제를 힘차게 도약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오는 25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과 시민이 함께 윤택해지는 청정에너지 수도 창원’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그는 이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익금을 경제활동인구 50만 명에게 연금 형태로 환원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계획이다.
또한 강 예비후보는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CECO) 컨벤션홀에서 저서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