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쿠바 전역에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 발령

재외국민 안전과 편익 증진 및 재외동포 지원 강화

경보 발령 전후이미지(쿠바)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최근 쿠바 내 전력 및 연료 부족으로 인해 교통, 보건, 통신 등 기본적 생활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외교부는 한국시간 2.13(금) 17:00부로 쿠바 전역에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를 발령한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께서는 여행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하여 불필요한 여행은 자제하여 주시고, 해당 지역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께서는 안전에 특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주쿠바대사관 공식 홈페이지 내 관련 안전공지(https://cu.mofa.go.kr/cu-ko/brd/m_28285/list.do) 및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내 안전공지(https://0404.go.kr/bbs/safetyNtc/list) 등을 참고하면 된다.


외교부는 쿠바 내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 등을 지속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작성 2026.02.14 09:38 수정 2026.02.1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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