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천문우주과학관이 ‘2월 문화가 있는 천문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별빛 아래에서 우주와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특별 강연으로 마련됐다.행사는 2월 25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주제는 ‘시간을 새긴 하늘 – 달력과 계절, 하늘의 시계’이다. 하늘의 움직임을 통해 시간과 계절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중·고등학생, 대학생 및 성인으로 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2,000원이다. 예약은 노원천문우주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천체 관측은 날씨가 맑은 경우에만 가능하다. 기상 악화나 구름이 많아 관측이 어려울 경우 천체 관측은 진행되지 않는다. 다만 이로 인한 당일 환불은 불가하다.
예약 취소는 행사 하루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당일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하다. 1인당 최대 5매까지 예약할 수 있다.과학관 관계자는 “달력과 계절의 원리를 하늘의 움직임과 함께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문의는 02-971-623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