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언론인클럽-한국농업연구원,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및 스마트팜 기술 보급’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과학적 기반의 유기농 재배기술과 스마트팜 솔루션 대중화에 앞장 - 알기 쉬운 교육 콘텐츠 제작으로 농가 보급 및 글로벌 홍보 강화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이사장 김재수)과 한국농업연구원(대표 박효훈)이 미래 지향적 농업 기술의 확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양 기관은 지난 2월 10일 국제뉴스 서울본부 사무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과학적 기반의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기술과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팜 기술을 널리 알리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전문적인 농업 기술의 **‘디지털 전환’**과 **‘대중화’**에 있다. 양측은 다음과 같은 사항에 집중할 계획이다.
과학적 유기농법 전파: 한국농업연구원이 보유한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 노하우를 체계화한다.
스마트팜 기술 보급: 농민들이 현장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팜 솔루션을 제안하여 농업 생산성을 높인다.
교육 콘텐츠 공동 제작: 복잡한 기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상 및 매뉴얼 등 교육용 콘텐츠로 제작하여 널리 보급한다.
양 기관의 역할
한국농업연구원은 그간 연구해 온 친환경 재배 기술과 스마트팜 운영 데이터를 제공하며 실무 교육을 담당한다. 국제언론인클럽은 자체 보유한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이러한 기술과 콘텐츠를 국내외로 전파하고, K-농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채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이사장은 “기후 위기 시대에 친환경 유기농법과 스마트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농업 기술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농업연구원 박효훈 대표는 “현장에서 농민들이 겪는 기술적 장벽을 낮추는 것이 목표”라며, “누구나 쉽게 배우고 적용할 수 있는 안전한 스마트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작될 교육 콘텐츠는 향후 양 기관의 공식 채널 및 미디어 매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