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코다리전문점 황금코다리가 2026 대한민국 착한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한국 원위너 어워드가 주최하고 데일리아시아가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착한프랜차이즈 대상’으로 전국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 서비스 품질 등을 각 분야 전문가들이 공적 심사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선정한다.
황금코다리는 2016년 브랜드 론칭 이후 코다리조림 전문 브랜드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맛의 표준화,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맹점 수를 확대하며 코다리 전문점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황금코다리는 코다리조림 분야에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임에도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최대 광고비를 사용하는 브랜드로도 알려져 있다. 이는 본사 차원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의 결과로, 본사의 가맹사업 외에도 가맹점 매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황금코다리가 이번 ‘착한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하게 된 배경에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운영 철학이 있다. 가맹비, 로열티, 광고비를 받지 않는 창업 구조를 유지하며 예비 창업자들의 초기 부담을 최소화한 점이 대표적이다. 이를 통해 외식 창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점주가 안정적인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가맹점 매출 상승을 위해 게릴라 현수막, 게시 현수막, 전단지 등 각종 홍보 인쇄물 제작비용을 본사가 부담하며 실질적인 마케팅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점주들의 고질적인 고민인 구인난과 유료 채용 광고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알바천국과 본사 차원의 계약을 체결, 가맹점주들이 유료 채용 광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황금코다리 관계자는 “이번 착한프랜차이즈 대상 수상은 본사와 점주가 함께 성장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점주님들을 위한 꾸준한 광고와 다양한 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각 매장이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상생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황금코다리는 점주 중심의 운영과 실질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착한 프랜차이즈로서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