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타임즈 유규상 기자]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서울송파구병)은 2월 7일(토) 총 두 차례에 걸쳐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약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중심 입법 및 의정활동에 대해 보고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여 1·2동, 마천1·2동, 위례동, 장지동 의정보고회는 13시 30분 ‘서울인공지능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가락2동, 가락본동, 문정1동, 오금동 의정보고회는 같은 날 16시 ‘오금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남인순 의원은 국토부 등 관계부처 장관과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등을 만나 송파구 현안을 건의하고, 송파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특히 교육, 복지, 공원, 생활체육 등 주민 불편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남인순 의원은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정상화 △위례선 트램 철도종합시험운행 거쳐 연말 개통 및 위례선 트램과 5호선 마천역 환승 지하 연결통로 조성 추진 △위례신도시 문화1부지 서울시립도서관 분관 조성 계획 △송파구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지하화 추진 △장지버스공영차고지 컴팩트시티 복합개발사업 관련 체육시설 등 생활 SOC 도입 △장지동 송파파인타운 아파트 수도권 제1순환도로 감쇄기 설치 등 소음저감 대책 마련 △위례신도시 의료복합용지 개발사업 추진 △성내천 상류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사업과 연계 추진 △위례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정상 추진 △송파하남선 오금구간 역사 신설 △위례과천선 두데미역~북위례~거여역 연장 등 송파구 연장노선 신설 추진 △옛 성동구치소 부지 개발사업 추진 △송파 ICT 보안 클러스트 개발 사업 추진 △재건축 재개발 지원 등 송파병 발전을 위해 추진한 사업 성과에 대해 주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였고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남인순 의원은 지금까지 총 13차례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하고, 범시민사회단체연합회의 ‘참 좋은 정치인상’을 받는 등 의정활동 전반에 걸쳐 각계로부터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대해 “송파구민과 함께 소통하며 의정활동을 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할 수 있게 항상 함께해 주신 송파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남인순 의원은 “지난해 탄핵 정국으로 인해 의정활동 보고를 드리지 못해 아쉬움이 컸는데, 오늘 송파구민 여러분과 함께 그동안의 성과를 보고하고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송파의 발전을 앞당기고, 송파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인순 의원은 매월 정례적으로 민원 소통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민원실을 운영하는 등 송파구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