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근 화성시장의 저서 [화성을 이렇게]
출판기념회가 2월 7일 14시 (본행사 16시) 수원대학교 신텍스에서 열려 1만 5천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로 치러졌다.
출판기념회는 정 시장의 사인회를 시작으로 식전행사와 개회 선언, 저자와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장 주변 도로와 행사장은 시민들로 가득 차 화성시의 지난 시정 성과와 미래 비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정명근 시장은 저서에 대해 “이 책은 개인의 기록을 넘어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화성시의 철학과 실천을 담은 결과물”이라며 “행정 현장에서 축적된 고민과 선택, 그리고 그에 따른 구체적인 성과를 정리한 기록”이라고 소개했으며, 이어 “정책 이전에 시민을 먼저 생각했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했으며, 성과보다 책임을 우선에 두고 메시지를 담고자 했다”며 “106만 화성시민과 함께 걸어온 시간은 현재의 화성을 이해하는 나침반이자, 미래를 상상하는 참고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화성을 이렇게 ] 에는
■새로운 체계를 구축한 도시
■기회의 도시
■한층 경쟁력을 높인 도시
■안전한 도시
■사람 중심 도시
■시민행복 도시
6개 테마를 중심으로, 화성시가 시민과 함께 추진해 온 시정 기조와 주요 정책들이 담겨 있다.
행사에는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 김동연 경기도지사, 강득구·김승원·권칠승·박정·송옥주·염태영·김영진 국회의원, 권혁우 기본사회 수원 상임대표를 비롯해 다수의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