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문화재단이 오는 2월 10일(화) 저녁 7시,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2026년 설맞이 감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강남구민을 위한 무료 특별 기획공연으로, 클래식과 국악, 대중가요가 어우러진 훈훈한 무대로 구성된다.출연진으로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를 비롯해 K-컬래버레이션 팀, 국악인 김송희, 대중가수 장윤정, 김재롱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2월 4일(수)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공연은 약 110분간 진행된다.강남문화재단 측은 “명절을 맞아 구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문화 예술 공연으로 준비했다”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강남구청 또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