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신한벽지가 올해 초 친환경 합지벽지 '아이리스(IRIS)' 시리즈를 리뉴얼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4겹
구조로 강화된 코팅 기술을 적용해 기존 대비 마찰 저항력은 100% 증가했으며, 인장 강도는 20% 향상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환경부의 친환경 인증 기준을 충족하며 유해 물질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입체적인 엠보싱 처리로 생동감 있는 공간 연출 가능
아이리스 시리즈는 입체적인 엠보싱 처리와 정밀한 인쇄 기술을
결합해 섬세한 질감과 깊이감을 구현했다. 특히 다양한 포인트 패턴 디자인을 제공해 카페, 아이 방, 거실 등 특정 공간에 맞춘 인테리어가 가능하며, 20% 확대된 컬러 구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친환경 인증 획득으로 안전한 사용 환경 제공
KCC신한벽지는 아이리스 시리즈가 환경부의 친환경 인증 기준을 충족했음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유해 물질 걱정 없이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으며, 최근
수요가 증가하는 친환경 인테리어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무료 샘플 신청 서비스로 소비자 편의성 강화
소비자들은 신한벽지 공식 웹사이트(https://www.shinhanwall.co.kr/brands/view.html?depth1=2&depth2=8)를 통해 아이리스 벽지의 무료 샘플을 신청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공 전 제품의 색상과 질감을 직접 확인하고, 공간에 맞는 최적의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KCC신한벽지 관계자는 "아이리스 시리즈는 내구성과 디자인, 친환경성을 모두 충족하는 차세대 합지벽지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했다"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트렌드 반영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