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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 분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보건복지부, 간병의 미래를 묻다: 사회연대경제와 함께 길을 찾다

복지·돌봄 문제 해결 위한 새로운 대안, 사회연대경제의 역할 강화

사회적 가치 실현 위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과 머리 맞대

[출처: Pixabay_ by Mohamed Hassan]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월 15일(목) 14시,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간병 분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구성원 간의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민주적 운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고 지역사회를 혁신하는 경제활동, 사회적기업·협동조합·자활기업 등 활동을 포괄

 

 이번 간담회는 간병 분야에서 사회연대경제의 현황을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보건복지부는 복지·돌봄·간병·의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제기되고 있는 복합적 사회문제 해결 주체이자 정부의 손길이 충분치 않은 영역을 보완할 방법으로써 사회연대경제 역할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간담회에는 사회적기업인 다솜이재단, 자활기업 예다간병인회, 자활기업이자 사회적기업인 정다운, 천안돌봄사회서비스센터, 사회적협동조합인 함께의 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간담회에서는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운영 사례와 현장 애로사항, 정책적 건의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스란 제1차관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모여 연대와 협력의 정신을 보여주고 계신 사회연대경제조직들에 감사를 표한다”라고 말하며, “정부는 사회연대경제 조직들이 보건·복지 영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작성 2026.01.15 15:36 수정 2026.01.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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