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ccbs한국방송]
저널리스트 전충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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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인천학회(회장 김경배)와 함께 1월 8일(목) 제물포 상상플랫폼에서 정책 세미나를 공동 주최한다.
○ 인천연구원은 올해부터 시민과 함께 현장에 기반한 정책 개발을 위해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라는 사업을 연간 30회가량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인천의 현안을 실제 현장에서 고민하기 위해 시도하는 첫 행사는 “원도심 가치 재창조, 워터프런트 활성화를 위한 해법 찾기”라는 주제로 개최하며, 인천학회와 손을 맞잡고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 인천도시공사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 이 세미나는 최계운 인천연구원 원장의 개회사와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의 축사로 문을 연다.
○ 주제발표는 ▲인천학회 김경배 회장이 “제물포 르네상스 연계 원도심 가치 재창조”, ▲인천연구원 기윤환 선임연구위원이 “원도심의 워터프런트 도입 제안”을 주제로 진행한다.
○ 이어지는 토론시간에는 인천광역시 조오상 정무조정담당관, 인천광역시 윤희청 관광마이스과장, 인천관광공사 소연수 송도컨벤시아사업단장, 인천도시공사 안병민 도시재생본부장, 인하대학교 김천권 명예교수, 인천대학교 전찬기 명예교수, 인천연구원 윤혜영 연구위원, 인천일보 김칭우 편집국장 등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다.
○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물포의 가치 재창조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에 기초해 워터프런트 활성화를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하는계기가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