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7일 김해시 진례면 테크노밸리산업단지 내 월드 튜브에서 열린 ‘김해 테크노밸리산단 입주 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최학범 의장, 주봉한 도의원, 도 및 김해시 관계자, 산단 입주 기업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해 경영 애로와 제도 개선 필요 사항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최 의장은 “김해 테크노밸리산업단지는 전기·전자, 기계, 자동차,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조업 기업이 집적 된 서부권 핵심 산업 거점”이라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생산·소비 선순환을 통해 김해 서부권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간담회에서 제시된 기업들의 의견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도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