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의회 이재두 의원이 저서 ‘여민동락(與民同樂)’ 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재두 의원은 오는 2026년 1월 24일(토) 오후 2시, 경남교통문화연수원 1층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도민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에 출간된 ‘여민동락’은 ‘주민과 기쁨을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은 책으로, 이 의원이 그간 강조해 온 현장 중심 의정 활동과 주민 밀착 정치 철학을 바탕으로 집필됐다. 이 의원은 책을 통해 낮은 자세로 주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며 지역 현안을 풀어가겠다는 정치적 지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재두 의원은 출판기념회 초청 인사말을 통해 “‘낮은 곳에서 더 가까이’ 주민에게 다가가는 진정한 정치인으로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며 “부디 귀한 걸음 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출판기념회에서는 저서 소개와 함께 도민들과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며, 이 의원의 의정 철학과 지역 현안에 대한 생각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재두 의원은 현재 경상남도의회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