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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도봉, ‘향으로 회복하는 3시간’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 운영

번아웃과 스트레스, 디지털 과부하 해소 위해

아로마 명상·DIY 체험으로 마음 치유

12월 6일·13일, 총 4회기 진행…청년 1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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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도봉이 연말을 맞아 청년들의 정서 회복과 심리 치유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 ‘토닥토닥’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향으로 회복하는 3시간’을 주제로, 아로마의 향과 감정을 이해하고, 아로마 명상과 직접 만드는 체험을 통해 내면의 번아웃과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서울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특히 청년센터에 처음 방문하거나 첫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예비 청년에게는 우선 선발 기회가 주어진다. 모집 인원은 총 100명이다.프로그램은 12월 6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오전 10시~13시, 오후 14시~17시 총 4개 기수로 운영된다. 장소는 서울청년센터 도봉 1층 소셜라운지이다.

<이미지출처: 서울청년도봉센터>

활동 내용으로는 ▲아로마란 무엇인가(향과 감정의 이해) ▲아로마 힐링 테라피 및 명상 ▲아로마 DIY 만들기 등이 포함된다. 아로마테라피는 뇌, 감정, 신경계를 빠르게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수면 부족, 만성 피로, 디지털 과부하로 인한 집중력 저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접수는 11월 20일부터 인원 마감 시까지이며, 구글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개별 연락으로 안내되며,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도봉(070-8853-6555)으로 가능하다.청년들의 마음을 다독이는 연말 힐링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작성 2025.11.21 10:29 수정 2025.11.2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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