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배달·퀵서비스 시장에서 내비 자동화를 선도해온 오토내비는 이번 기능을 통해 라이더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던 픽업·전달 시간 예측 문제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픽업 20분 내’, ‘전달지 내비 예상시간의 1.5배 이내’ 등 업계에서 요구되는 기준 시간을 즉각 확인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명확히 해결하려는 목적에서 개발되었다.
새롭게 적용된 퀵 타이머는 콜 수락 직후부터 픽업지, 전달지, 특송의 남은 시간을 카운트다운 형태로 제공하는 기능이다. 사용자는 기준 시간에 임박하면 알림을 받을 수 있고 시간을 초과할 경우 즉시 경과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 늦도착 리스크를 빠르게 감지할 수 있다. 한 라이더는 “배송 중 시간 계산 부담이 크게 줄었고 고객의 부당한 요구에 논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함께 도입된 일당 계산기 기능은 라이더가 하루 동안 여러 플랫폼에서 수행한 배달 건수와 금액, 누적 수익을 자동으로 계산하여 한눈에 보여주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복잡한 수익 정리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으며, “하루 목표를 설정하면 자연스럽게 동기부여가 되어 업무 효율이 높아진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오토내비 개발사 측은 “퀵 타이머는 실제 퀵서비스 종사자들이 겪는 시간 예측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기능이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배달·퀵 시장의 특성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기능을 고도화하겠다”고 전하였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혁신 기능을 이어가는 오토내비가 향후 어떤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더 많은 라이더가 편안하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오토내비의 공식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신규 기능을 직접 체험해보길 권한다.
배달·퀵서비스 라이더들이 극찬한 ‘오토내비 퀵 타이머’… 시간 관리 난제 끝났다
시간이 곧 돈인 라이더들의 현실을 반영한 기능 출시
실시간 카운트다운으로 늦도착 걱정 해소
일당 계산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스마트 도구
작성
2025.11.19 23:49
수정
2025.11.1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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