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견딘 힘

 

짧은 여운의 브런치 한 컷 느린 생각 

 

 

 

내일을 버티게 해주는 건,
오늘을 끝까지 살아낸 힘이다.

 

 

하루를 살아내는 게
이토록 힘들 줄은 몰랐다.


별일 없어 보이는 날에도
마음은 무겁고,
작은 일에도 쉽게 지쳐버린다.

 

그럼에도 우리는
오늘을 끝까지 살아낸다.


때론 웃으며,
때론 울면서,
때론 그저 버티는 마음으로.

 

중요한 건 잘해낸 게 아니라
끝내 포기하지 않고
오늘을 마무리했다는 사실이다.

 

그 힘이 쌓여
내일을 살아갈 용기가 된다.

 

그러니 오늘 하루를 버틴 나를
가볍게라도 칭찬해주자.


그 작은 격려 하나가
내일을 이어가는 힘이 된다.

 

 

작성 2025.09.29 02:46 수정 2025.10.03 20:49

RSS피드 기사제공처 : 코리안포털뉴스 / 등록기자: 이창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