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의회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지난 9월 열린 ‘2025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대상’ 시상식이 문화예술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의 참여 속에 성대하게 치러졌다. 문화예술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와 한국언론대표자협의회가 주관해,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올해 문화예술부문 대상은 아테문화예술총연합회 최중환 회장과 이창미 부회장이 나란히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두 인물은 오랜 기간 예술 발전과 국제 교류 활성화에 앞장서며, 한국 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최중환 회장은 현재 시인·화가이자 아태문화예술총연합회 대표 및 세계 아트페어 회장으로서, 다양한 무대에서 예술 교류와 확산을 위해 힘써왔다. 그의 활동은 전시와 기획을 넘어, 한국 예술이 세계 속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이창미 부회장은 시인·화가이자 작가로서의 창작 활동뿐 아니라, 비컴컴퍼니 대표로서 문화예술 대중화와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또한 다양한 예술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을 기울이며 예술을 사회와 나누는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며 영향력을 확장해왔다.
시상식 무대에서 두 사람은 “예술은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자, 사회를 연결하는 힘”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한국 예술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선한 한국인 대상’, ‘대한민국 아름답고 좋은 대상’ 등 다양한 부문 수상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사회적 책임과 긍정적인 영향력을 실천해온 인물들을 조명했다. 주최 측은 “수상자들의 노력은 한국 예술계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테문화예술총연합회 최중환 회장과 이창미 부회장은 한국 예술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창작 기반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2025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대상 문화예술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한국 예술계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대상은 업적을 기리는 자리가 아닌, 앞으로 한국 사회가 추구해야 할 문화적 가치와 예술적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였다. 최중환 회장과 이창미 부회장의 수상은 한국 예술계의 내일을 이끄는 리더십을 확인시켜 준 뜻깊은 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