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신문, 청년소년 수련마을 현장답사

엄영자 발행인, 청소년 쉼터 조성 의지 직접 밝히다.

 

 

1988년 창간한 학생신문은 학생과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미디어 활동과 교육 현장에 꾸준히 헌신해온 언론사다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5년 8월 30일 토요일 학생신문 회원들과 함께 충청남도 예산군에 위치한 청년소년 수련마을 현장답사를 직접 다녀왔다이 자리에는 학생신문 발행인 엄영자 회장도 함께해 현장을 둘러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충청남도 예산군 청년소년 수련마을은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엄영자 발행인은 이곳에 청소년들이 쉴 수 있는 쉼터를 만들기 위해 직접 산을 매입하고 도로까지 만드는 등 기반 조성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엄영자 회장은 학생신문을 운영하면서 청소년에게 쉴 곳이 절실하다는 생각에 이곳까지 왔다우리 청소년들이 이곳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장답사에 참여한 학생신문 회원들은 청년소년 수련마을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의 장이 될 것임을 확인했다앞으로 이 공간에서는 자연과 소통하며 문화체험봉사 등 다채로운 활동이 꾸준히 이어질 계획이다.

 

엄영자 발행인은 답사 현장에서 무엇보다 대한민국 청소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파이팅!”을 힘차게 외치며 청소년들의 가능성을 믿고 끝없는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학생신문은 앞으로도 학생 저널리즘 발전과 함께 청소년들의 성장과 복지를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이번 현장답사를 통해 엄영자 발행인과 학생신문의 청소년 사랑과 지역사회 공헌 의지가 더욱 확고해졌으며앞으로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전망이다.

 

학생신문청년소년 수련마을 현장답사는 '도전하는 오혜성아나운서의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shorts/D33-Rlsl878 1탄 예산 예당호 

https://www.youtube.com/shorts/vGYEHOgHVHc  2탄 수련원 

청소년들을 위한 학생수련원 현장 소개합니다 3탄  3탄 수련원 부지 탐방 

 

작성 2025.08.31 06:57 수정 2025.08.3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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