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청소년문화의집,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반 운영

[부여=시민뉴스] 김종성 기자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상철) 문화의집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청소년(중학교 1학년 ~ 고등학교 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청소년들의 역사적 사고력을 향상하고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격 취득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방학 동안 총 10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며, 수강신청은 71일부터 네이버폼 또는 문화의집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방학 기간을 알차게 보내고, 역사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작성 2025.07.01 14:43 수정 2025.07.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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