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운수종사자 대상 친절교육 실시

군민이 체감하는 교통서비스 실현

[부여=시민뉴스] 김종성 기자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여성문화회관 3층 대강당에서 관내 버스·택시 운수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수종사자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대중교통 이용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운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강사가 초빙되어 직무·친절 교육, 저상버스 도입에 따른 장애인식 개선 교육 등 운수종사자가 현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 중심의 강의가 진행됐다.

 

부여군 관계자는 운수종사자의 친절이 곧 우리 군의 이미지를 좌우한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교통서비스 품질 향상에 지속해서 힘쓸 계획이다.

작성 2025.06.27 14:14 수정 2025.06.2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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