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임도관리단 운영 실시

발생 가능 재해 사전 차단

[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금산군 임도관리단 활동 모습

금산군은 오는 831일까지 임도관리단 운영을 실시한다.

 

임도관리단은 임도의 신속한 유지 및 보수를 통해 잠재적으로 발생 가능한 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자 매년 운영되고 있다.

 

올해 임도관리단은 10명으로 구성되며 여름철 호우 등으로 인한 재해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재난 대비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세굴된 도면 응급 복구, 임도면 낙석 제거 및 절·성토면 쓰러질 나무 사전 제거, 임도 구조개량 대상지 사전 파악, 임도 내 통행에 지장 있는 제초 업무, 임도 인접지 산사태 발생 우려에 따른 주민 대피 지원 등에 나선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여름철 호우 등 재난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임도 주변 발생 가능한 재난 및 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고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작성 2025.06.27 12:27 수정 2025.06.27 12:27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주현수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