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내가 뭘 서명했더라?"
"오토펜이... 내 손보다 빠르군."
"내 연설... 누가 썼더라? 좋은 말이네..."
"국민들은... 이걸 '정상'이라고 믿을 거야." (의미심장한 미소)
민주당 측:
"아무 문제 없습니다! 대통령은 건강하십니다!"
"이건 모두 '극우'의 선동입니다!"
미 주류 언론 측:
"팩트 체크 결과, '치매설'은 가짜 뉴스입니다!"
"어... 기자의 양심이요? 그게 뭔가요?" (눈을 가린 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