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지난 23일 이장우 대전시장은 전국 최초의 캐릭터 라면인 ‘대전 꿈돌이 라면’이 출시 2주 만에 30만 개 판매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꿈돌이 라면의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과 함께 특별한 비밀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장우 시장은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2025년 대전시 자율방재단 여름철 재난 대응 결의대회 축사에서 “꿈돌이 라면 스프는 모 라면 회사에서 15년간 스프를 연구한 전문가의 손길이 깃든 결과물”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일부에서는 맛이 별로라는 의견도 있지만, 대부분은 웬만한 라면보다 훨씬 맛있다고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 라면은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하며, 2주 만에 30만 개가 완판됐다. 이에 따라 이 시장은 이번 주 수요일까지 22만 개를 추가 생산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시장은 “대전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인기의 비결”이라며,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적중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꿈돌이 라면은 지역 특색과 독특한 마케팅 전략이 어우러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