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202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지역 안보 강화와 유관기관 협력체계 점검

[공주=시민뉴스] 김종성 기자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24일 시청 집현실에서 ‘2025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지역 안보 강화와 방위 역량 제고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최원철 시장을 의장으로 공주시의회,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공공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공주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주요 현안과 효과적인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회의에서는 2025년 을지연습 추진계획 공주시 통합방위 예규일부 개정 계획 등이 보고됐으며, 특히 예규 개정에 따라 관련 기관 간 협약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주시와 제3585부대 3대대, 공주경찰서는 각 기관의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통합방위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최원철 시장은 시민의 안전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반드시 지켜야 할 책무라고 강조하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지역 통합방위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지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체계적으로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5.06.25 14:27 수정 2025.06.2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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