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미래 먹거리 관광문화 자원 활성화 2040 금산군 기본계획 변경 추진

시가화예정용지 약 4㎢ 추가 확보 계획…금산군 행정절차 추진 중

[금산=시민뉴스] 주현수 기자

금산군은 미래 먹거리 자원인 관광문화자원 활성화를 위해 2040 금산군 기본계획 일부 변경을 추진 한다.

 

군은 저출산, 초고령화, 인구 저밀화 등 당면한 도시 문제 해결 및 금산군의 현재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중부권의 중심 도시로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자립 자족의 도시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시가화예정용지 약 4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이에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및 국토교통부 국토계획평가 심의 등 행정절차를 추진 중이다.

 

시군 기본계획은 국토의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활용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제시함과 동시에 장기적으로 공간적으로 발전하여야 할 구조적 틀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이다.

 

시군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8조 규정해 근거해 수립 시점으로부터 20년을 목표로 계획을 수립한다. 군의 경우 지난 2023122040년 금산군 기본계획을 충남도로부터 승인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군 기본계획 일부 변경은 도시미래상인 관광·문화도시를 구현하고 사회·문화 및 관광·레저 분야의 육성을 도모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충남도 실과 협의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5.06.25 12:33 수정 2025.06.2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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