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여성인력개발센터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커머스 창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AI 활용 이커머스 창업자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서울시 여성미래일자리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성동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의 미취업 여성으로, 이커머스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교육생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교육은 창업 준비부터 실제 온라인 쇼핑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커리어 로드맵 설계, 이커머스 시장 분석, 상품 선정,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자 등록, 스마트스토어 개설 및 상품 등록 실습,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 전략 등이다.
특히 최근 확대되고 있는 생성형 AI 기술을 스마트스토어 운영과 온라인 마케팅에 접목해 실무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생에게는 수강료와 교재비 등 교육비 전액이 지원되며, 교육 수료 후에는 정부지원사업 관련 특강과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등 창업 지원 프로그램도 연계 제공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6월 25일부터 7월 26일까지 성동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