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니스프리가 기존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을 업그레이드한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레티놀 케어 효과를 강화하면서도 피부 자극은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3X 레티놀 컴플렉스와 제주 유래 3가지 시카 성분을 담은 3X 시카™를 적용해 모공과 피부 흔적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모공 부피와 면적, 수, 깊이, 밀도 등 20대 소비자의 대표적인 모공 고민 5가지를 종합적으로 케어할 수 있도록 했으며, 피부결 개선과 모공 탄력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
또한 리포솜(Liposome) 기술을 적용해 레티놀 성분의 흡수력을 높였으며, 피부에 전달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진정 성분을 함께 배합했다. 민감 피부 대상 일차 자극 테스트에서 피부자극반응도 0.00을 기록했으며, 5가지 피부사용 적합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아침과 저녁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세안 후 적당량을 피부에 펴 바른 뒤 흡수시키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후에는 피부결을 보다 매끄럽게 정돈하고 메이크업 밀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니스프리는 이번 앰플 출시와 함께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크림’도 함께 선보였다. 앰플 사용 후 크림을 함께 사용할 경우 모공 관리와 피부결 개선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한편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은 2021년 9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796만 개를 기록한 이니스프리의 대표 레티놀 제품으로,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모공 관리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