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로 여는 건강한 미래>
국제자연치유대학 대학원 명예총장 김상호 인터뷰
“질병을 관리하는 시대를 넘어, 건강을 회복하는 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한국장애인소상공인협회 중앙회장에서 국제자연치유대학 대학원 명예총장까지
국제자연치유대학 대학원 명예총장이자 한국장애인소상공인협회 중앙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상호 명예총장은 평소 장애인 복지와 소상공인 권익 향상에 힘써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자연치유와 예방의학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갖고 관련 교육과 사회적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 총장은 인터뷰에서 "현대인은 과거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환경에서 살고 있지만 건강 만큼은 오히려 더 위협 받고 있다"며 "병이 생긴 후 치료하는 것보다 병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고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대한민국이 앞으로 직면하게 될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로 국민 건강 문제를 꼽았다.
"의학기술은 발전하고 있지만 만성질환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웰에이징(Well-Aging)'이 중요한 시대가 될 것입니다."
김 총장은 자연치유가 기존 의학을 부정하는 개념이 아니라 생활습관 개선과 올바른 식습관, 정신적 안정, 운동 등을 통해 인간이 가진 본래의 회복력을 활성화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자연치유는 인간이 가진 회복 능력을" 깨우는 과정
김 총장이 자연치유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수많은 사람들의 건강 문제를 접하면서 부터이다.
그는 "질병을 가진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공통적으로 느낀 것은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한 채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몸은 끊임없이 회복하려고 노력한다.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잡힌 영양,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갖춰지면 몸은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연치유의 핵심은 '생활의 변화'라고 강조했다.
“아무리 좋은 약이나 건강식품이 있어도 생활습관이 바뀌지 않으면 근본적인 회복은 어렵습니다. 자연치유는 특별한 치료법이 아니라 자연의 원리에 맞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실천 방법으로 규칙적인 수면, 적절한 운동, 충분한 수분 섭취, 자연식 위주의 식생활, 스트레스 관리 등을 꼽았다.
또한 정신 건강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몸과 마음은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해집니다. 감사하는 마음과 긍정적인 생각은 생각보다 훨씬 강력한 치유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제자연치유대학 대학원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플랫폼이 되길"
김 총장은 국제자연치유대학 대학원의 역할에 대해서도 큰 기대를 나타냈다.
그는 "앞으로는 의료인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며 "자연치유와 예방 중심의 건강 교육이 매우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제자연치유대학 대학원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기관이 아니라 건강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자연치유 전문가 양성과 지역사회 건강 리더 육성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각 지역에서 건강한 생활문화를 확산시키는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터뷰 말미에 김 총장은 국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겼다.

"건강은 잃고 나서 소중함을 깨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건강은 미리 준비해야 하는 자산입니다. 자연의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몸을 사랑하며 관리한다면 누구나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국제자연치유대학 대학원이 자연치유와 예방 건강문화 확산의 중심이 되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소상공인, 그리고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상호 국제자연치유대학 대학원 명예총장은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의존에서 자립으로, 질병 관리에서 건강 회복으로'의 전환을 강조하며 자연치유가 미래 건강사회의 중요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설명 - 경기도 교육청 2026 경기장애학생 체육협력위원회 위원들과 김상호 위원장 (임태희 교육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