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6월 산행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안전한 아웃도어 문화 확산

청광종주·지리산 일출산행·청계산 야간등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전문 셰르파 동행으로 안전 수칙·장비 활용법 교육 강화

건강한 산행 문화 조성 및 아웃도어 활동 저변 확대 기대

 

 최근 일교차가 커지고 낮 기온이 상승하면서 이른 새벽이나 야간 시간대를 활용한 산행이 새로운 아웃도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 문화 확산을 위한 ‘6월 산행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이번 산행 아카데미는 단순한 등산을 넘어 다양한 형태의 산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장거리 종주부터 야간등산, 일출산행까지 각자의 체력과 관심사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청광종주’ 프로그램은 청계산과 광교산을 잇는 약 20km 구간을 완주하는 코스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여러 봉우리를 오르며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수도권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장거리 산행을 통한 성취감도 경험할 수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 ‘지리산 일출산행’은 지리산 노고단에서 일출을 감상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새벽 산행 경험이 많지 않은 참가자들도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코스 운영과 일정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진다. 또한 ‘청계산 야간등산’은 퇴근 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야경 감상과 함께 심신의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형 산행 콘텐츠로 마련됐다.

 

 모든 프로그램에는 블랙야크 소속 아웃도어 전문가인 ‘블랙야크 셰르파’가 동행한다. 셰르파들은 코스 안내는 물론 야간 산행 시 필요한 안전 수칙과 장비 활용법 등을 교육하며 참가자들의 안전한 산행을 지원한다.

 

 블랙야크는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안전 교육과 전문 가이드 운영을 강화해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산행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한편 블랙야크는 2024년부터 북한산, 지리산, 청계산 등에 위치한 베이스캠프와 주요 매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종주 코스, 야간등산, 트레일 러닝 스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웃도어 활동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백두산 천지 트레킹’ 등 해외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작성 2026.06.01 10:15 수정 2026.06.0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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