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진약품(대표 이기수)이 에너지 대사와 활력 관리에 초점을 맞춘 고함량 비타민B 복합 건강기능식품 ‘Dr. 이찬형 B-부스트’를 6월 1일 정식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내과 전문의이자 의료 스타트업 메디아크 대표인 이찬형 전문의가 성분 배합 과정에 참여해 개발됐다. 이 전문의는 홈스쿨링을 통해 만 15세에 의과대학에 진학한 이후 전문의와 기업 경영자로 활동하며 실천해 온 개인 건강관리 경험을 제품 설계에 반영했다.
‘Dr. 이찬형 B-부스트’는 비타민B1, B2, B6, B12를 비롯해 나이아신, 판토텐산, 비오틴, 엽산 등 비타민B군 8종을 고함량으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비타민B1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만% 수준으로 설계돼 에너지 생성과 대사 활동을 지원하도록 구성됐다.
또한 이찬형 전문의가 평소 실천해 온 ‘비타민과 계란 2알’ 루틴에서 착안해 알부민과 아미노산 혼합제제, 타우린 등을 부원료로 배합했다. 단순히 비타민 함량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체내 에너지 대사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제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찬형 전문의는 “학생 시절부터 전문의가 되기까지 바쁜 일상 속에서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실천해 온 건강관리 습관이 제품 개발의 출발점이 됐다”며 “일상 속 활력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진약품은 고강도 학업과 업무를 수행하는 수험생과 직장인 등 활력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했다며, 성분 배합자의 실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Dr. 이찬형 B-부스트’는 6월 1일부터 영진약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며, 향후 약국 등 다양한 유통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