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T산업뉴스(김주관 회장,강진교발행인) 언론기관부설 평생교육원이 새로운 시대의 평생교육 모델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출범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마크강 디렉터는 단순한 교육기관 설립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며, 교육과 사회공헌을 연결하는 대한민국 대표 평생교육 플랫폼 구축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 평생학습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교육이 자격증 취득이나 단기 과정에 머물러 있는 현실 속에서 마크강 디렉터는 교육의 본질은 사람의 성장과 연결에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지난 10년 이상 온라인마케팅과 콘텐츠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왔으며 전국 각 지역에서 1,000회 이상의 강연과 교육을 진행해 온 현장 중심 교육 전문가다.
화려한 수식어보다 꾸준한 실천을 중요하게 생각해 온 그는 도시와 농촌, 청년과 시니어, 소상공인과 농업인을 직접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에 담아왔다.
특히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온라인마케팅, SNS 활용, 콘텐츠 제작, 브랜딩, 지역홍보 분야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수많은 교육생들의 성장과 변화를 함께 만들어 왔다.
마크강 대표는 “기술은 시대에 따라 변하지만 사람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며 “교육의 진정한 목적은 사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범하는 한국IT산업뉴스 언론기관부설 평생교육원은 기존 교육기관과 차별화된 방향성을 제시하고, 단순히 강의를 제공하는 공간이 아닌 배움과 실천, 나눔과 성장, 그리고 네트워크가 살아 숨 쉬는 교육공동체를 지향한다.
교육원은 AI 콘텐츠 제작 과정, 생성형 AI 활용 과정,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과정, 유튜브 크리에이터 과정, SNS 마케팅 과정, 언론홍보 실무 과정, 기자단 양성과정, 드론 영상촬영 과정, 퍼스널 브랜딩 과정, 전자책 출판 과정, 시니어 크리에이터 과정, 시니어 모델 아카데미 등 다양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든 과정은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프로젝트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교육과정 중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브랜드를 만들고, 지역을 취재하며, 자신의 경험을 기록하는 실질적인 성과물을 만들어 내게 된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로컬관광과 체험형 교육을 결합한 ‘책 쓰는 여행 프로젝트’는 교육원의 대표 콘텐츠로 준비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지역을 여행하며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기록한다. 지역의 문화와 역사, 자연과 삶을 콘텐츠로 제작하고 이를 기사, 영상, 전자책, 출판물로 완성하게 된다.
여행이 배움이 되고, 배움이 콘텐츠가 되며, 콘텐츠가 또 다른 기회를 만드는 새로운 교육모델이다.교육원은 이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소상공인 홍보, 농촌지역 가치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생과 강사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도 집중한다.
교육은 수료증으로 끝나지 않고, 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특강과 멘토링, 지역탐방, 공동 프로젝트, 출판 지원,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이 이어지는 구독형 평생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단순한 수강생이 아닌 평생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가 된다. 마크강 디렉터는 “교육의 가장 큰 자산은 사람”이라며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인생을 바꾸고 새로운 기회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교육원은 2027년까지 전국 단위 활동가, 전문강사, 크리에이터, 기자단, 지역홍보 전문가, 교육생 등으로 구성된 ‘전국 100인 성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 네트워크는 대한민국 곳곳의 숨겨진 이야기와 문화, 관광자원, 특산품, 사람들의 삶을 기록하고 홍보하는 전국 규모의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하게 된다.
교육을 통해 성장한 사람들이 다시 지역을 돕고 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특히 교육원은 교육 수익의 일부를 사회공헌 활동에 환원할 계획이다.
청소년 진로교육, 시니어 디지털 교육, 취약계층 지원, 재능기부 강연,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며 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나누는 ‘재능기부 강사단’을 운영해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방침이다.
마크강 대표는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교육기관이 아니다. 사람을 성장시키고 지역을 살리며 희망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라며 “오늘의 교육생이 내일의 강사가 되고, 오늘의 만남이 평생의 인연이 되며, 오늘의 배움이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처럼 교육을 통해 좋은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다”며 “2027년 전국 100인 성장 네트워크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평생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마크강 디렉터의 교육 철학은 단순하며, 배움은 경쟁이 아니라 성장이고, 성장은 나눔으로 완성된다는 것이다.
한국IT산업뉴스 언론기관부설 평생교육원은 앞으로 실무교육과 콘텐츠, 지역활성화, 출판, 사회공헌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사람과 지역, 그리고 미래를 잇는 대한민국 대표 평생교육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