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발전 위한 새로운 리더십 필요”

인사모, 박찬대 후보 지지 선언…

 

 

 

 

 

5월 29일 금요일 오전 10시, 인천 시민공원 인근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선거캠프 사무실에는 인천의 미래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뜻있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인천을 사랑하는 모임(인사모)’ 박태갑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들은 한마음으로 박찬대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인천 발전을 향한 의지를 밝혔다.
행사에는 인천 중구·강화·옹진 지역위원장 조택상, 인사모 계양구 회장 최종욱, 인천지체장애인협회 회장 안병옥, 부평지회장 전경천, 경인여대 교수 심태용, 부평구 문학분과 회장이자 갤러리명인 이현숙 등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 분야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인천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 중심 행정을 이끌 적임자는 박찬대 후보”라고 평가하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또한 참석자들은 최근 국내 정치 상황과 향후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한 우려를 언급하며, 여야 간 건전한 견제와 균형도 좋겠지만. 이들은 특정 정치세력(윤어게인  극우 이념세력) 중심의 과거 정치로 회귀할 경우 정치·경제·외교 전반에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변화와 혁신을 이끌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박찬대 후보가 국회 활동 과정에서 탄핵 추진 등 주요 정치 현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고 평가했다. 또한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를 위한 입장을 꾸준히 밝혀 왔다며, 이러한 행보가 책임감 있고 실천력 있는 리더십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특히 박찬대 후보는 평소 독실한 신앙심을 바탕으로 낮은 자세와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행보로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신뢰를 얻어왔다는 것이 참석자들의 설명이다.


또한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다가가는 소탈한 성품과 친근한 모습으로 시민들과 적극 소통해 왔으며, 형식적인 정치인이 아닌 생활 속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정치인이라는 평가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박찬대 후보가 인천의 균형 발전과 서민경제 회복, 복지 확대, ABC(AI·Bio·Culture) 및 에너지 산업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비전을 제시해 왔다고 평가하며, 시민 중심 행정을 통해 인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시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며 “깨끗하고 책임감 있는 리더십으로 인천의 미래를 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지지 선언은 인천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미래를 고민하는 시민들이 뜻을 모아 의견을 표명한 자리로,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인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정책과 비전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6.05.31 08:54 수정 2026.05.3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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