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당신의 이름이 곧 자산이 된다”...AI부동산경제신문 인천지사 기자단 출범

‘AI·데이터·신뢰’를 무기로 새로운 정론지 비전 선포

AI 시대, 왜 지금 ‘기자’인가

AI를 두려워하지 마라. AI를 가진 사람을 두려워하라. 

 

[서울=박준석 기자] AI부동산경제신문이 어제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81 서울지사에서 ‘AI부동산경제신문 기자단 입회식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AI 기반 부동산·경제 전문 미디어 플랫폼으로의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자 위촉 행사를 넘어, AI 대전환 시대 속에서 개인이 어떤 무기를 가져야 살아남을 수 있는지, 그리고 왜 ‘미디어·데이터·신뢰’가 미래의 핵심 자산이 되는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AI부동산경제신문 최원철 인천지사장과 김윤석 부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AI 대혁명 시대, 나는 어떤 무기를 가지고 있는가?  세계관의 전환, 그리고 역사상 가장 거대한 기회의 시작」이라는 특별강연이 함께 열리며 AI시대적 조류 흐름 읽기의 중요성을 환기했다.

 


◇“코스피 8000p시대 거품인가? 반도체 주식은 왜 폭등하는가"

이날 특강에서는 최근 엔비디아(NVIDIA)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폭발적인 주가 상승 배경도 함께 다뤄졌다. 강연에서는 “AI 산업의 핵심은 결국 데이터 연산 능력이며, AI 시대의 반도체는 산업혁명 시대의 석유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AI 기술이 폭발적으로 발전할수록 GPU·데이터센터·클라우드·전력 인프라·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며, 이는 단순 IT산업을 넘어 부동산·경제·금융·미디어까지 구조 자체를 바꾸는 거대한 흐름이라는 설명이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기술을 아는 것이 아니라 시대 흐름을 읽는 능력”이며 “AI 시대에는 정보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 정보를 생산하고 ‘신뢰를 확보한 사람’이 살아남는다”고 강조했다.

 


◇미래 부의 3대 화폐는 ‘데이터·관심·신뢰’

특강에서는 AI 시대 새로운 부의 구조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과거 산업화 시대의 핵심 자산이 토지와 자본이었다면, AI 시대의 핵심 화폐는 ▲데이터(Data) ▲관심(Attention) ▲신뢰(Trust)라는 것이다.

특히 “검색되는 사람”, “영향력을 가진 사람”, “독자와 네트워크를 보유한 사람”이 강력한 경제적 가치를 갖게 되며, 기자 활동 역시 단순 기사 작성이 아닌 ‘퍼스널 브랜드 구축’과 ‘비즈니스 플랫폼 형성’의 역할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AI부동산경제신문은 이를 기반으로 기자단이 단순 취재 인력이 아닌,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콘텐츠·강연·컨설팅·커뮤니티를 연결하는 ‘1인 미디어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기자는 이제 플랫폼이다”… AI 시대 기자의 역할 변화

행사에서는 AI 시대 기자의 역할 변화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기존 언론이 단순 기사 생산 중심이었다면, 앞으로의 기자는 현장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콘텐츠 생산 ▲데이터 분석 ▲영상·SNS 확산 ▲커뮤니티 운영 ▲브랜드 구축까지 수행하는 ‘멀티 플랫폼 운영자’의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AI부동산경제신문은 기자단 운영 방향에 대해 다음과 같은 비전을 제시했다.

AI 기반 기사작성 시스템 구축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강화

실거래·정책·상권·프롭테크 전문 기자 육성

기사·영상·뉴스레터·숏폼을 결합한 멀티미디어 전략

기자 개인 브랜딩 및 수익화 지원

네이버 뉴스 제휴 및 전국 기자단 확대 추진

또한 “기자 한 명이 하나의 팀처럼 움직이는 구조가 AI 시대 경쟁력”이라며 AI와 인간의 협업 기반 저널리즘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오늘 입회한 기자들이 창립 멤버”

이날 위촉된 기자단은 AI부동산경제신문 인천지사 소속으로 최원철 지사장의 ‘상가몽땅’ 학연으로 맺어진 부동산·경영·산업·IT·상권·공장부지·분양 등 각 분야 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 정태석 / 울산 남구 몽땅부동산 중개사무소 대표 / 조선사 임원 출신 / MBA, 기계공학박사
▲ 조근석 / 비엘공인중개사무소 대표 / 유튜브 ‘백세공장주’ 운영 / 제조공장부지 전문
▲ 김기옥 / 원탑공인중개사무소 대표 / 서울 신당 상가 전문 / IT전문가 출신
▲ 김명수 / 경영컨설팅 전문가 / 현대그룹사 임원 출신 

▲ 김영훈 / 남양주 다산 분양중개 윤앤김공인중개사무소 대표 / 윤앤김아카데미 원장 
▲ 우  휘 / ㈜강변에이스 부동산 경매컨설팅 대표 /경매 매매 건물관리업
 

신문사 측은 “오늘 입회하신 기자분들은 단순 참여자가 아니라 AI부동산경제신문의 창립 멤버”라며 “향후 네이버 뉴스 제휴와 전국 단위 확장 과정에서 가장 큰 성장 기회와 네트워크 자산을 함께 만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AI부동산경제신문이 꿈꾸는 미래

AI부동산경제신문은 기존 광고 중심 부동산 매체 구조에서 벗어나 AI·데이터·현장성을 결합한 독립형 미디어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 실거래 데이터 분석, 정책 해석, 상권 분석, 프롭테크, AI 활용 사례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실수요자·투자자·업계 전문가 모두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행사 마지막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참석자들에게 전달됐다.

 

“AI를 두려워하지 마라. AI를 가진 사람을 두려워하라. 그리고 오늘부터, 당신이 그 사람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를 기자단으로 모십니다.

AI 시대에는 단순히 정보를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정보를 해석하고 전달하는 사람’이 더 큰 기회를 갖게 됩니다. AI부동산경제신문은 부동산·경제·상권·프롭테크·도시개발·창업·경영 분야에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전문가 기자단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기자 활동은 단순 기사 작성에 그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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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콘텐츠를 무한 복제할 수 있지만, 신뢰와 현장 경험은 복제할 수 없습니다.”

 

※ 부동산·경제·상권·창업·프롭테크·정책 분야 전문가 및 현업 종사자 우대
※ 시민기자·전문칼럼니스트·콘텐츠 크리에이터 지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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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5.29 13:13 수정 2026.05.2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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