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원F&B가 유산균과 비타민을 함유한 신제품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Take A’live) 아사이베리’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아사이베리’는 유산균 배양액과 비타민C 470mg 등을 담은 프리미엄 유산균 음료다. 여기에 슈퍼푸드로 알려진 아사이베리를 더해 상큼달콤한 풍미와 보랏빛 색감의 시각적 즐거움을 강화했다.
아사이베리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과 비타민C 등이 풍부한 과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건강과 색감을 함께 고려하는 ‘컬러푸드(Color Food)’ 트렌드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는 지난 2015년 출시된 국내 최초의 컵 타입 유산균 음료 브랜드다. 스위티자몽, 망고, 블러드오렌지, 머스캣청포도 등 차별화된 맛과 부드러운 풍미를 앞세워 대표 K-음료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2024년 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대만과 중국 코스트코에 입점하며 아시아권 시장 확대에 나섰다. 동원F&B는 향후 미국과 유럽,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원F&B는 이번 신제품이 원재료 본연의 색감과 풍미를 살린 컬러푸드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맛과 기능성 성분을 갖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아사이베리’의 용량은 200ml이며 가격은 1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