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 건강식품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식전 관리 루틴을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젤리형 신제품 ‘메타그린 젤리 더블컷’과 ‘메타그린 젤리 애사비’를 출시했다.
‘메타그린 젤리 더블컷’은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소비자를 겨냥한 스틱 젤리형 건강기능식품이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가르시니아 성분을 함유했다.
제품은 하루 1회 식전 1포 섭취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고함량 크롬(200μg)을 담아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대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오렌지 농축액과 자체 개발한 곤약 프로틴볼을 적용해 상큼한 맛과 포만감, 씹는 식감을 함께 구현했다.
함께 출시한 ‘메타그린 젤리 애사비’는 일반 식품 형태의 사과 맛 스틱 젤리다. 100% 이탈리아산 애플사이다비니거(애사비) 7000mg과 식이섬유 3000mg을 담아 일상 속 식이섬유 보충과 식습관 관리를 돕도록 기획됐다.
특히 알프스 빙하수로 재배한 트렌티노 지역 사과를 활용한 프리미엄 애플사이다비니거 원료를 사용했으며, 사과·비트·당근 등 13종 채소혼합농축액도 함께 배합했다. 기존 액상형 애플사이다비니거 제품의 강한 향과 물에 타 마셔야 하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젤리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식전 루틴을 관리하려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 두 제품 모두 물 없이 섭취 가능한 젤리 타입으로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설탕 대신 과일 농축액으로 단맛을 낸 로우슈거 제품으로 개발됐다. 또한 비건 인증을 획득해 다양한 소비층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바이탈뷰티는 최근 식후 혈당 관리와 식이섬유 섭취 등 식습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젤리 타입 제품 개발로 이어졌다며, 자기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맛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식전 루틴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타그린 젤리 더블컷’과 ‘메타그린 젤리 애사비’는 올리브영과 아모레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