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 정현화 기자 = 서울 강서구 등촌동 일대에 공급되는 ‘센트나인 등촌역’이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 소식을 알리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9호선 등촌역 도보권 입지와 마곡지구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 여건으로 주목받는 분위기다.
‘센트나인 등촌역’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일원에 조성 예정이며, 지하 5층~지상 21층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계획됐다. 전용면적은 49㎡, 59㎡, 84㎡ 등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9호선 등촌역을 중심으로 여의도와 강남권 이동이 편리하며, 마곡지구 접근성도 우수하다. 여기에 강북횡단선 및 GTX 개발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도 이어지고 있다.
교육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인근 초·중·고교와 함께 목동 학원가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병원·공원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신규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 집 마련을 고려하는 수요층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9호선 역세권과 마곡지구 인접 입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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