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희 종로구 서울시의원 후보 “행동하는 양심으로 주민 삶 바꾸겠다”

윤선희 종로구 서울시의원 후보 “행동하는 양심으로 주민 삶 바꾸겠다”

지난 4년간의 기초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의회 입성에 도전하며, 주민 삶의 변화를 위한 실질적인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곽상언 국회의원과 윤선희 종로구 서울시의원후보

윤선희 종로구 서울시의원 후보 “행동하는 양심으로 주민 삶 바꾸겠다”

 

윤선희 종로구 서울시의원 후보가 지난 4년간의 기초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의회 입성에 도전하며, 주민 삶의 변화를 위한 실질적인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윤 후보는 “기초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과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었지만, 예산 권한의 한계로 인해 하고 싶은 일을 충분히 추진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컸다”며 “서울시의회에 진출해 예산을 확보하고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들을 실현하고 싶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특히 그는 노인 복지 분야를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윤 후보는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정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노인 일자리 창출 확대와 경로당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윤 후보는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을 꼽으며, 김대중 대통령의 ‘행동하는 양심’ 정신을 자신의 정치 철학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김대중 대통령께서 보여주신 민주주의와 서민을 위한 정치, 그리고 행동하는 양심의 가치는 오늘날에도 매우 중요하다”며 “말보다 실천으로 주민 곁을 지키는 서울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고, 종로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게 일하겠다”며 “경험과 진심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6.05.27 06:06 수정 2026.05.2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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