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 정현화 기자 = 서울 강서구 등촌동 일대에 공급 예정인 ‘등촌역 센트나인’이 9호선 초역세권 입지와 마곡 생활권 프리미엄을 앞세워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365-27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21층, 총 962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49㎡·59㎡·84㎡ 등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지하철 9호선 등촌역 도보권 입지를 갖춰 여의도와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 이동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마곡 MICE 복합단지 개발, 강북횡단선 및 GTX-E 노선(예정) 등 교통 호재 기대감도 이어지고 있다.
생활 인프라도 강점으로 꼽힌다. 목동 학군과 마곡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대형마트·병원·쇼핑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봉제산과 한강공원, 서울식물원 등 녹지 환경도 가까워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분양 관계자는 “강서권에서 보기 드문 초역세권 대단지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교통과 생활, 미래가치를 동시에 갖춘 단지로 수요자 문의가 증가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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