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러분 앞에도 두려워서 열지 못하고 있는 문이 없는지요?

지금 당장 그 문을 힘껏 열어 젖히십시오.

이보성 성공 칼럼 35

지금 당장 닫힌 문을 열어라 !

 



중국의 화웨이는 십여 년 동안 2가지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었다.

 

첫째는 회사의 영업부서에 영업부장이 없다는 것..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비밀의 사무실에 관한 것이었다. 

 

런정페이 회장은 회사 직원들에게 8층에 있는 '비밀의 방'에 절대 들어가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규칙을 사규에 넣었다. 

 

회사가 문을 연 이래, 많은 직원들이 그 방에 대해 호기심을 보였지만 문제의 그 방에 들어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어느 날 한 무리의 신입 사원이 들어왔고, 런정페이 회장은 이와 같은 사규를 다시 한 번 말했다.

 

그러나, 신입 사원 중에 왕스라는 청년이 호기심에 못 이겨, 그 잠겨 있지는 않지만 닫혀 있는 '비밀의 방'의 문을 열었다.


그곳은 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 있었다. 다만, 중앙에 탁자 하나와 그 위에 종이 한장이 놓여 있었다.

 

그 종이에는 '런정페이 회장에게 가서 이 종이를 보여라.' 라고 적혀 있었다. 

 

왕스는 종이를 가지고 회장을 찾아갔다. 

 

그 종이를 본 회장은 아주 기뻐하면서 말했다.


"내가 몇십 년을 기다렸는지 아나? 이제야 용감하게 금지 구역을 들어간 사람이 나타났군. 

 

오늘 부로 자네를 영업부장으로 임명하겠네."


런정페이 회장은 전 직원 회의 때, 왕스의 이야기를 했다.


"왕스는 호기심과 용기 모두를 갖췄습니다. 

 

그는 자신만의 다이아몬드를 찾아낼 것이고, 인생의 에베레스트 산을 정복할 것입니다."


몇 년 후에 왕스는 런정페이 회장의 격려 덕분이었는지 정말로 오늘날 중국 최대의 부동산 회사 완커를 차렸고, 중국의 100대 부자 중 한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혹시 여러분 앞에도 두려워서 열지 못하고 있는 문이 없는지요?


지금 당장 그 문을 힘껏 열어 젖히십시오.

 

 

출처 :  곽숙철의 혁신이야기

 

 

작성 2026.05.26 08:48 수정 2026.05.2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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