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XIA, 제24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5월 6일 개막

서울--(뉴스와이어)--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임베디드AX산업협회(이하 KEXIA)가 주관하는 ‘제24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가 5월 6일 대회 공고를 시작으로 약 7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제24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공모 부문 LG전자, 현대자동차, MDS테크가 후원하는 제24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는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올해는 일반 부문의 고도화를 위해 별도의 주니어 부문은 운영하지 않으며, 청소년 참가자들은 자유공모 부문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을 이어갈 수 있다. 일반 분야는 △자유공모 △스마트 가전 △자동차/모빌리티 부문으로, 특수 분야는 △산학 프로젝트 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LG전자가 후원하는 스마트 가전 부문에서는 라즈베리파이 및 디스플레이 등 개발에 필요한 장비 지원과 함께 기술교류회, 개발 컨설팅 등 다양한 기술 지원 교육이 제공된다.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자동차/모빌리티 부문은 결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팀당 200만원 규모의 장비 구입비를 지원한다. 또한 부문별 금상·은상·동상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각각 LG전자 CTO상과 현대자동차 사장상이 수여된다.

 

아울러 ‘AX기반 제조공정활용기술 전문인력양성(온디바이스 AI 제조플랫폼)사업’* 참여 학생들이 컨소시엄 기업과 함께 수행한 우수 프로젝트를 선발하는 산학 프로젝트 부문은 11월 발표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AX기반 온디바이스 AI 제조 플랫폼(전자시스템, 임베디드SW, 에듀테크)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융합형 전문인력양성사업(2026~2031년)

 

KEXIA 신성훈 팀장은 “최근 임베디드SW 산업은 온디바이스 AI, 지능형 모빌리티, 스마트 제조 등 AX 전환의 핵심 기반기술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제는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하드웨어와 AI를 융합해 실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역량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참가자들이 경진대회를 통해 산업 변화의 흐름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 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들이 도전과 협업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사무국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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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스마트 가전, 자동차/모빌리티 부문의 접수는 오는 6월 10일(수) 마감되며, 자유공모 부문은 9월 3일(목)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산학 프로젝트 부문 접수는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스마트 가전, 자동차/모빌리티 부문의 예선 합격팀은 후원 기업이 제공하는 기술 지원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부문별 결선 진출팀은 11월 초 발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12월 초에는 작품 전시와 함께 수상팀을 축하하는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제24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일반 부문 대상과 자유공모 및 산학 프로젝트 부문 금상 수상팀에게는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또한 특별상인 아이디어상(한국공학대학교 총장상)을 포함해 총 31개 팀을 시상하며, 총상금 1710만원이 수여된다. 부문별 상세 내용과 참가 신청 방법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s://www.eswcontes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임베디드AX산업협회 소개

 

한국임베디드AX산업협회는 임베디드 시스템과 인공지능의 융합을 통해 산업 전반의 AX(AI Transformation) 전환을 주도하고, 온디바이스 기반의 미래 신산업 창출을 지원한다. 협회는 AX 산업을 대표하는 창구로서 신규 국책 과제 발굴과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회원사 비즈니스를 견인하며, 실무형 고급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제조 산업의 AI 혁신과 지식 기반 사회 구현에 이바지한다.

 

첨부자료: [보도자료] KEXIA 제24회 임베디드SW경진대회 개최.pdf 임베디드SW경진대회: https://www.eswcontest.or.kr

 

※ 본 기사는 뉴스와이어이(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원문 그대로 게재한 것입니다. 원문 링크: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3827 자료 수집: 뉴스와이어 외 공인 보도자료 채널

작성 2026.05.06 16:01 수정 2026.05.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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