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으로 위로 전한다…이정욱 개인전 ‘귀여우니까 봐줘’ 개최

장지와 한국화 물감으로 그린 따뜻한 아이들

일상 속 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전시

노원구 문화공간 정담서 4월 18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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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간 정담에서 이정욱 작가의 개인전 ‘귀여우니까 봐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관람객에게 따뜻한 감정과 위로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정욱 작가는 장지와 한국화 물감을 활용해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과 모습을 표현해왔다. 작품 속 아이들은 밝은 표정과 부드러운 색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미소를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출처: 노원문화재단>

작가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간다”며 “귀여운 존재들이 주는 힘으로 힘든 일상을 잠시 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관람객들도 작품을 통해 소소한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따뜻한 봄날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더욱 감성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햇살과 계절의 변화 속에서 아이들의 순수한 미소를 통해 관람객들은 편안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2026년 4월 8일부터 4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 장소는 서울시 노원구 중계로에 위치한 문화공간 정담이다.이번 전시는 노원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작성 2026.04.14 12:09 수정 2026.04.1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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