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좋다] 정약용의 시 '농촌의 봄'

정약용

 

안녕하세요. 강라희입니다. 오늘은 정약용의 시 ‘농촌의 봄’을 낭송하겠습니다.

 

 

농촌의 봄

 

 

무논에 바람 부니 보리물결 아름답고

보리타작하고나니 모내기가 시작되네

배추는 눈 내릴때 파랗게 새 잎 나고

섣달에 깐 병아리는 노란털이 예쁘네

 

 

이 시를 듣고 마음의 위로를 받았나요. 저는 코스미안뉴스 강라희 기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 2026.03.30 11:31 수정 2026.03.3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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