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코노미타임스 = 경제부]
비즈니스에서 성공 여부를 가르는 것은 결국 ‘타이밍’과 ‘데이터’다. 중국 진출을 꿈꾸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샤오홍슈가 ‘골든타임’인 이유는 단순히 인기가 많아서가 아니라, 압도적인 시장 지표가 그 기회를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샤오홍슈 시장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등록된 사용자는 3억 명을 넘어섰으며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2억 명에 달한다. 더욱 주목해야 할 점은 18.9%에 달하는 연간 성장률이다.
■ 18.9%의 성장률, 왜 ‘지금’인가?
성숙기에 접어든 플랫폼과 달리, 샤오홍슈는 여전히 매년 약 20%에 육박하는 속도로 몸집을 불리고 있다. 특히 한국인 크리에이터들에게 지금 이 시점이 중요한 이유는 국내 시장이 아직 ‘초창기 단계’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레드오션이 된 유튜브나 인스타그램과 달리, 샤오홍슈 내 K-콘텐츠 시장은 이제 막 태동기를 지나고 있다.
지금 이 시장에 진입하는 크리에이터들은 이른바 ‘카테고리 선점 효과’를 누리게 된다. 특정 분야에서 압도적인 선구자가 없는 상황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로드한다면 해당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K-왕홍’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할 수 있는 구조다.
■ 수익 루트의 무한 확장… 광고부터 라이브 커머스까지
샤오홍슈에서 계정을 키운다는 것은 단순히 팔로워를 늘리는 것을 넘어, 수익 파이프라인을 무한히 확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행, 요리, 패션, 뷰티, 헬스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자유롭게 성장하여 영향력을 확보하면 광고와 브랜드 협업, 제품 협찬은 물론 중국향 프로젝트 참여와 라이브 커머스, 기업 캠페인까지 수익 경로가 다각화된다.
특히 샤오홍슈는 중국 최대 검색엔진으로도 사용되고 있어, 잘 만들어진 콘텐츠 하나가 장기적인 트래픽을 유도하며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이 된다.
■ 펠리시티, 데이터 기반의 성공 공식을 제시하다
하지만 이러한 데이터 수치만 믿고 무작정 진입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샤오홍슈 본사와 직접 계약을 체결한 공식 파트너사 펠리시티는 초기 성장을 돕기 위해 데이터에 기반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제공한다.
펠리시티는 첫 8주 안에 팔로워 500명을 달성할 시 추가 트래픽 지원을 자동 활성화하며, 중국 플랫폼 알고리즘을 분석해 카테고리별 성공 가이드를 제안한다. 초기 12주의 트래픽 집중 지원 시스템은 데이터가 말해주는 이 거대한 기회를 실질적인 성공으로 연결하는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다.
[알림] 샤오홍슈 등 중국 진출 크리에이터 마케팅 솔루션 관련 설문조사
위코노미타임스는 펠리시티와 협력하여 국내 인플루언서들의 중국 진출에 대한 니즈를 파악하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전문가 컨설팅이나 샤오홍슈 진출 상담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 구글 폼 설문을 통해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