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미래재단이 JB금융그룹과 함께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북 정읍 아우름캠퍼스에서 다문화 청소년 진로지원 사업 ‘다다 비전캠프’를 운영했다.
캠프에는 예비 고1~고2 청소년 36명과 대학생 멘토 10명이 참여해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를 중심으로 3회의 심층 워크숍을 진행했다. 인플루언서 허성범의 특강과 ‘나의 AI 페르소나 만들기’, 금융교육, 팀 활동도 병행됐다.
이번 캠프는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수료 후 ‘다다스쿨’을 통해 학기 중 진로 컨설팅과 멘토링을 연계하는 지속형 프로그램으로 설계됐다. 재단과 JB금융은 다문화 청소년의 강점 발견과 자존감 향상을 목표로 진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